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는 서울 교육센터에서 지역 아동복지센터와 함께 ‘바리스타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실제 직무 환경에서 바리스타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진로 이해를 넓히도록 기획됐습니다. 가맹점주와 직원 교육이 이뤄지는 전문 교육 인프라를 지역 아동에게 개방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행사에는 학생 12명이 참여했습니다. 약 2시간 동안 브랜드 및 커피 관련 이론 교육과 교육장 투어를 진행한 뒤, 대표 메뉴인 딸기라떼와 크로플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이 이어졌습니다.
체험 이후에는 직접 만든 음료를 시식하며 바리스타 직무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업에 대한 궁금증과 진로 고민을 나누는 소통 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더벤티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고, 체험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더벤티 관계자는 “교육 시스템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상생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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