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요타코리아가 ‘20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을 출시하고 전국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연식변경을 통해 기존 이그제큐티브 단일 모델에서 이그제큐티브와 프리미엄 2개 그레이드로 라인업을 확대하며 선택 폭을 넓혔습니다.
알파드는 2002년 첫 출시 이후 도요타의 대표 프리미엄 미니밴으로 자리 잡았으며, 국내에는 2023년 9월 4세대 모델이 선보인 바 있습니다.
20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은 프리미엄 이동 경험을 일상 영역까지 확장한 트림으로, 의전용뿐 아니라 패밀리카 활용까지 고려해 구성됐습니다.
2열 캡틴 시트와 나파 가죽 시트, 듀얼 파노라마 루프, JBL 프리미엄 오디오 등 핵심 편의 사양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특히 2열 캡틴 시트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시트를 기반으로 설계돼, 기존 회전형 폴딩 테이블 대신 고정형 사이드 테이블을 적용하며 공간 활용성과 편의성을 강화했습니다.
시트 조작은 2열 암레스트 버튼으로 간편하게 가능하며, 좌우 개별로 제공되는 터치 타입 컨트롤러를 통해 공조, 조명, 선셰이드, 오디오, 시트 기능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전동 오토만, 공기압 지압 기능, 리클라이닝 기능과 함께 스마트 컴포트 모드를 적용해 모드 선택에 따라 실내 환경이 자동 조절됩니다.
권장소비자 가격은 8678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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