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가 봄 시즌 메뉴를 출시합니다.
화사한 색감과 산뜻한 풍미를 담은 봄 테마 메뉴가 특징입니다.
파스타와 샐러드, 피자 등 다양한 신메뉴가 선보입니다.

파리크라상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가 봄 시즌 메뉴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즌 메뉴는 ‘컬러풀 스프링(Colorful SPRING)’을 테마로 기획됐습니다.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색감과 산뜻한 풍미를 강조해 계절감을 살린 메뉴로 구성됐습니다.
대표 메뉴로는 신선한 로메인에 베이컨과 치즈, 크루통을 더한 ‘클래식 시저 샐러드’가 있습니다.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강조한 메뉴입니다.
파스타 메뉴도 새롭게 선보입니다.
부드러운 크림 소스와 통통한 새우가 어우러진 ‘쉬림프 크림 링귀니’, 제철 미나리의 향긋함과 쫄깃한 항정살이 조화를 이루는 ‘미나리 항정살 오일 파스타’ 등이 포함됐습니다.
피자 메뉴로는 타코 시즈닝과 치폴레 소스를 더한 ‘아보카도 쉬림프 타코 피자’를 선보입니다.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색다른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라그릴리아 측은 봄철 제철 식재료와 화사한 색감을 살린 메뉴를 통해 계절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봄 시즌 메뉴는 매장별로 판매 품목이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라그릴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디저트 업계에서는 최근 두바이 스타일 메뉴 인기가 이어지며 다양한 글로벌 트렌드 메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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