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하이마트 가 여름철 무더위를 겨냥해 오는 8월 말까지 여름 특가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에서는 에어컨을 비롯한 여름 인기 가전제품과 인덕션, 밥솥 등 생활 가전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이며, 캐시백과 사은품 혜택을 동시에 제공한다.
에어컨 부문에서는 브랜드별 다양한 프로모션이 마련됐다.
LG전자 ‘휘센 오브제컬렉션 타워Ⅰ 9시리즈(2in1)’를 행사 카드로 구매하면 최대 80만원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 ‘무풍갤러리(2in1)’ 모델 구매 시에는 최대 30만원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캐리어 ‘에어로A(23평형)’를 구입하면 20만원대 클라윈드 공기청정기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롯데하이마트는 또한 선풍기, 믹서기 등 여름 필수 소형가전과 함께 ‘불 없는 가전’으로 불리는 인덕션, 전기밥솥 등을 특가로 판매한다.
인터넷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되는 이번 상품들은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정부가 추진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 사업’ 대상 상품들도 이번 세일에 포함돼 있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실속 있는 소비가 가능하다.
롯데하이마트 대형가전부문장 문총은 “에어컨, 선풍기 등을 좋은 혜택에 구매할 수 있는 여름 마지막 특가 세일을 마련했다”며 “인기 상품들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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