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헬스뉴트리션의 단백질 전문 브랜드 ‘셀렉스’가 단백질 음료 시장에서 차별화된 플레이버 전략을 강화하며 신제품 ‘셀렉스 프로핏 SPORTS 코코넛’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제품은 MZ세대를 타깃으로 무신사에서 단독 선런칭되었으며,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셀렉스 프로핏 SPORTS 코코넛’은 기존 ‘셀렉스 프로핏’ 브랜드의 라인업을 리뉴얼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으로, 운동 후 빠른 단백질 보충과 근육 회복에 최적화된 기능성 음료입니다.
‘SPORTS’ 서브브랜드는 고관여 운동 소비자층을 위한 전문 포지션으로 개발되었으며, 기존 제품 대비 단백질 함량과 흡수 효율을 높였습니다.
특히 셀렉스는 단백질 음료의 고정관념을 깨고, 맛과 트렌드를 결합한 ‘딸기초코’, ‘코코넛’ 등 독창적인 플레이버를 선보이며 MZ세대의 취향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6월 무신사에 선 공개된 ‘셀렉스 프로핏 딸기초코(250mL)’는 출시 직후 무신사 전체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하며 단백질 음료 브랜드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어 지난 10월 28일 선보인 ‘셀렉스 프로핏 SPORTS 코코넛’ 역시 출시 당일 무신사 뷰티 카테고리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젊은 세대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셀렉스는 “단백질은 전문 운동인뿐만 아니라 일상 속 건강 관리를 중시하는 MZ세대에게도 중요한 영양요소로 자리잡고 있다”며 제품 개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셀렉스는 ‘코코넛’ 맛 신제품을 통해 기능성과 감각적 취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새로운 단백질 음료 시장을 개척하고자 합니다.
실제로 이번 제품은 고품질 단백질 원료에 셀렉스만의 독자적인 플레이버 기술을 접목해, 기존 단백질 음료의 단조로운 맛을 탈피했습니다.
매일헬스뉴트리션 관계자는 “셀렉스 프로핏 SPORTS는 단백질 본연의 기능에 트렌디한 맛과 브랜드 캠페인을 결합해, 새로운 스포츠 단백질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셀렉스가 ‘건강도 취향처럼 즐긴다’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진행 중인 브랜드 리브랜딩 전략의 일환으로, 프리미엄 단백질 음료 시장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 소비 저변 확대를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