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의민족이 운영하는 퀵커머스 서비스 배민B마트 가 복날을 맞아 최대 59% 할인을
제공하는 ‘초복 초특가’ 행사를 시작했다.
우아한형제들은 7월 20일 초복을 앞두고, 여름철 인기 보양식과 간편식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대표 건강식으로 꼽히는 삼계탕과 각종 정육, 제철 과일, 간편식 등 총 300여 종의 식품을 포함해 구성됐다. 할인 폭은 최대 59%까지 적용된다.
특히 삼계탕을 직접 끓이기 위한 필수 재료인 하림 생닭 6호(500g) 2마리를 4890원에
판매하는 특가는 눈에 띄는 혜택이다.
해당 상품은 냉장 상태로 배달돼 신선함을 유지하며, 간편한 조리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배민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방문 고객에게 총 7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4000원, 3000원으로 나뉜 쿠폰은 행사 상품에 적용 가능해 실질적인 체감 할인율을 더욱 높인다.
이와 함께 배민B마트 는 자사 PB(자체 브랜드) ‘배민이지’의 상품들도 초특가에 선보인다.
우유, 과자, 커피 등 일상 속 필수 품목 10여 종을 990원에 판매하고 있어 합리적인 장보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민B마트는 배달의민족이 운영하는 빠른 장보기 서비스로, 신선식품부터 생필품, 소형가전까지 다양한 품목을 1시간 이내에 배달하는 것이 강점이다.
서울을 포함해 경기·인천, 부산, 대구 등 주요 도시로 서비스 범위를 넓히며 전국 단위
퀵커머스 서비스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