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C그룹의 배스킨라빈스가 깊고 진한 말차의 풍미에 딸기의 상큼함을 더한 신제품 ‘핑크 베리 말차’를 출시했다.
배스킨라빈스는 17일 “최근 글로벌 트렌드로 떠오른 말차 열풍과 믹솔로지(Mixology) 트렌드를 결합한 새로운 콘셉트의 플레이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핑크 베리 말차’는 제주 유기농 말차 아이스크림을 베이스로, 딸기 아이스크림과 딸기 과육, 리본(시럽)을 더해 핑크와 그린 컬러의 대비가 돋보인다.
달콤 쌉싸름한 말차의 깊은 맛과 딸기의 상큼함이 어우러져 입안에서 조화로운 밸런스를 선사한다.
이번 신제품은 단일 플레이버를 넘어 케이크와 음료 등 다양한 형태로도 즐길 수 있다.
‘핑크 베리 말차 케이크’는 말차 라떼 아트를 형상화한 비주얼에 진한 말차와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을 조합했다.
또한 ‘핑크 베리 말차 쉐이크’는 쌉싸름한 말차와 달콤한 딸기의 색감이 어우러진 레이어링이 특징으로, 시각과 미각 모두를 만족시키는 제품이다.
여기에 진한 말차 풍미를 극대화한 ‘진정한 말차 티라미수’, 제주산 말차로 만든 ‘말차 밀크 쉐이크’ 등도 함께 출시돼 말차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마스카포네 치즈 아이스크림과 조합된 티라미수 버전은 디저트 본연의 깊은 풍미를 강조하며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0월 30일까지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멤버십 바코드를 스캔하고 말차 라인업 제품을 구매하면 최대 31%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말차의 깊은 맛을 보다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딸기와 치즈를 조합한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을 선보였다”며 “이번 ‘핑크 베리 말차’를 비롯한 다양한 말차 라인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색다른 디저트 경험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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