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F 보리보리는 오는 22일까지 개학 시즌을 맞아 ‘새학기 스타일링’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의류, 신발, 책가방 등 300여 개 브랜드 상품을 3% 할인가로 선보이며, 학부모와 학생 모두의 개학 준비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보리보리는 단순 할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와 스타일별 큐레이션을 마련해 소비자의 선택을 돕는다.
‘스타일별 브랜드’ 코너에서는 레노마·헤이미니·페리미츠, 베베쥬·토박스, 헹텐틴즈·젤리스튜디오 등 다양한 브랜드를 제안하며, 상하복·맨투맨·책가방 등 필수 개학 아이템을
트렌디하게 구성했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타임 특가’다.
보리보리가 엄선한 5개 브랜드 제품을 하루 24시간 동안 최대 83% 할인가에 선보여
합리적인 소비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닥스 키즈, 블루독 등 인기 브랜드의 여름 상하복과 실내화는 물론, 가을 신상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시즌 전환기 쇼핑 수요를 충족시켰다.
추가 혜택도 다양하다.
패션용품을 4만 원 이상 구매 시 7%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모바일 전용 ‘보리페이 신한카드’를 등록해 결제할 경우 금액 제한 없이 1% 할인 및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F 보리보리 관계자는 “패션 용품부터 실내화, 문구류까지 준비했으니 개학 준비를 잘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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