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뮤(AKMU)가 소속사를 옮기며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악뮤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영감의 샘터’ 악뮤의 새 보금자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새 프로필을 선보였다.
사진 속 이찬혁과 이수현은 이전보다 절제된 분위기 속에서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고, 팀의 새로운 출발을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특히 이수현은 눈에 띄게 슬림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수현은 앞서 위고비 등 다이어트 보조제 없이 운동과 식단 조절만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마라탕과 떡볶이 등 자극적인 음식을 끊고 러닝을 중심으로 한 규칙적인 운동을 이어가며 건강한 방식의 다이어트를 선택했다는 설명이다.
러닝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30분 기준 약 300~500kcal의 에너지 소모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운동 이후에도 대사량이 일정 시간 유지되는 애프터번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체중 관리에 유리했다.
초보자의 경우 2~3km를 천천히 달리는 방식으로 시작하는 것이 권장되며, 무릎과 발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스트레칭과 러닝화 선택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식단 측면에서 이수현이 멀리한 마라탕과 떡볶이는 고나트륨·고탄수화물 음식으로 체중 감량 과정에서 부담이 되는 메뉴로 꼽혔다.
대신 운동 전후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방식이 체력 유지와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악뮤의 새 프로필은 음악적 변화뿐 아니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변화까지 함께 주목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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