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가 계란을 활용한 냉동 간편식 신제품 ‘퀵모닝 오믈렛’ 2종을 선보였다.
바쁜 아침에도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기획된 제품이다.
신제품은 100% 국산 계란을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한 봉에 오믈렛 6개를 담았으며, 지퍼백 형태의 파우치 포장으로 필요한 만큼만 꺼내 조리한 뒤 남은 제품은 다시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냉동 보관 후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활용 편의성도 높였다.
‘퀵모닝 오믈렛 플레인’은 기본에 충실한 담백한 맛을 구현한 제품으로, 개인 취향에 따라 치즈·채소·소스 등을 추가해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퀵모닝 오믈렛 토마토’는 오믈렛 속에 토마토소스를 채워 넣은 제품으로, 오뚜기 케챂을 활용해 산뜻한 풍미를 더했다.
최근 단백질 중심 식단과 간편식 시장이 동시에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계란을 활용한 냉동 제품은 보관성과 조리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뚜기는 이번 제품을 통해 아침 간편식 카테고리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퀵모닝 오믈렛은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단백질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계란을 활용한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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