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동제약이 경기도약사회와 공동 개발한 건강기능식품 ‘하루한포 장건강 생유산균’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하루한포 장건강 생유산균’은 장 건강을 중심으로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뼈 건강까지 함께 고려한 제품이다.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원활한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균 원료 19종을 함유했다.
일동제약이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에 특허받은 4중 코팅 기술을 적용해 유산균이 장까지 안정적으로 도달하도록 설계했다. 투입 균 수는 500억 CFU, 보장 균 수는 100억 CFU로 설정해 품질 안정성을 강화했다.
유산균 외에도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세포 분열에 필요한 아연, 뼈 형성과 유지에 도움을 주고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기여하는 비타민 D를 함께 담았다. 하루 한 포 섭취로 간편하게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분말 제형에 스틱형 개별 포장을 적용해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제품은 일동제약과 경기도약사회가 지난해 8월 체결한 ‘건강기능식품 공동 개발 및 공급에 관한 협약’의 성과다. 양측은 약국 시장 활성화와 전문 직능 협력 모델 구축을 목표로 공동 개발을 추진해왔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약사 직능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 편익을 높이고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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