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생활가전 브랜드 쿠쿠 가 홈 뷰티 시장 공략을 강화하며 신제품 스킨케어 디바이스 ‘리네이처 메디킨 HI’를 출시했다.
쿠쿠는 지난 13일, 집중 초음파·고주파·쿨링 기능을 하나의 기기로 구현한 리네이처 메디킨 HI를 선보이며 홈케어 뷰티 시장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강조했다.
쿠쿠 리네이처 메디킨 HI는 집중 초음파와 고주파를 동시에 작동시켜 더블 리프팅 효과를 제공하며, 피부 표피는 물론 근막층까지 폭넓은 케어가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200만 샷까지 보증되는 무제한 샷 방식으로, 병원 시술 대비 절반 수준의 비용으로 편리한 홈케어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카트리지 교체가 필요 없는 구조로 경제성과 지속 가능성도 확보했다.
이 제품은 눈가처럼 민감한 부위부터 얼굴, 바디까지 부위별로 깊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초음파 기능은 페이스 라인 정리와 탄력 개선에 특화되어 있다.
고주파 기능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피부 보습, 탄력, 미백 등 전반적인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후 작동되는 쿨링 기능은 모공 수축과 피부 진정 효과를 제공해 전체적인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준다.
특히 자동 연사 기능이 적용돼 여러 번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인체공학적 설계로 한 손으로도 무리 없이 조작이 가능하다.
또한 피부에 닿는 면이 외부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관할 수 있는 전용 충전 거치대를 통해 위생까지 고려했다.
전자파 인증을 받아 안전성도 확보했으며, 사용 중 허공에 샷이 낭비되지 않도록 피부 접촉 시에만 자동 작동되는 기능도 포함됐다.
사용자 맞춤형 기능도 다양하다.
▲페이스 리프팅 ▲아이 리프팅 ▲쿨링 ▲바디 리프팅 ▲데일리 케어 등 다양한 모드가 마련돼 피부 상태와 부위에 따라 세분화된 케어가 가능하다.
바디 리프팅 모드는 업계 최초로 탄력 개선에 대한 임상 인증을 받은 점도 주목할 만하다.
여기에 이전 사용 모드를 자동으로 기억하는 스마트 메모리, 음성 지원, LCD 디스플레이, 최대 160분 사용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 등도 탑재돼 있다.
쿠쿠는 지난 2021년 LED 마스크 출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홈 뷰티 시장 진출에 나섰다.
이후 헤어드라이어, 헤어아이론 등을 연이어 선보이며 뷰티 디바이스 라인업을 확장해왔다.
이번 리네이처 메디킨 HI는 쿠쿠가 쌓아온 홈 뷰티 기술의 집약체로, 실사용 중심의 효율성과 혁신적인 기능을 통해 시장 내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쿠쿠 관계자는 "부담스러운 피부 관리비를 혁신적으로 줄여주면서도 높은 만족도를 드릴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따라 새로운 가전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배동현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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