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웨이항공 이 일본 규슈 소도시인 사가현을 주제로 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혜택으로 일본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
이번 프로모션은 6월 10일부터 예약 가능하며, 항공권 탑승 기간은 오는 10월 25일까지다.
티웨이항공이 운영 중인 인천~사가 노선은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단독 운항 중이며, 주 4회(월·수·금·일) 스케줄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항공권 가격은 유류 할증료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 기준 총액이 3만 9,900원부터 시작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특히 여행 계획이 빠른 소비자라면 조기 예약을 통해 파격적인 가격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추가 할인 혜택도 눈에 띈다.
예약 시 할인코드 ‘사가’를 입력하면 항공운임에서 15% 추가 할인이 적용되며, 20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도 동시에 제공된다.
실속파 여행자들에게는 이중 혜택이 제공되는 셈이다.
사가국제공항 도착 후 여행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도 마련됐다.
공항에서 도심까지 이동 가능한 리무진 버스가 9월 29일까지 무료로 운행되며, 공항 내 관광안내소에서 항공권을 제시하면 전용 승차권을 받을 수 있다.
이동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여행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배려가 돋보인다.
티웨이항공은 항공권 예약뿐 아니라 사가 지역의 맛집, 관광 명소, 숙소, 제휴 렌터카 및 택시 이용 혜택까지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안내하고 있어, 현지에서의 여행 계획 수립도 수월하다.
일본 여행이 처음인 이들에게도 유용한 정보가 제공돼 전체 여행 퀄리티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아름답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매력인 소도시 사가현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티웨이항공과 함께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안전 운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가현 특집 프로모션은 티웨이항공이 단순한 항공 운송을 넘어 지역 기반 콘텐츠 마케팅과 연결된 관광 패키지를 확대해가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특히 교통비 절감, 실시간 정보 제공, 지역 연계 서비스를 함께 제시함으로써 여행자에게 실질적인 이점을 제공하고 있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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