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CM가 수면 시장 성장에 맞춰 오프라인 체험형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29CM는 오는 3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서울 성수동에서 침구 팝업 스토어 ‘29 눕 하우스’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온라인 중심으로 운영해 온 침구 브랜드를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해, 수면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팝업에는 29CM에서 팬층을 확보한 국내외 침구 브랜드 13곳이 참여한다. 방문객은 침구의 소재와 사이즈, 디자인 등을 직접 체험하며 브랜드별 특징을 비교할 수 있다. 단순 전시를 넘어 실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팝업 스토어 입장 티켓은 29CM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9 리미티드 오더’ 방식으로 단독 판매된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해 현장 혼잡을 줄이고 체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29CM 관계자는 “수면과 휴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침구를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경험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번 팝업을 통해 29CM가 제안하는 감각적인 수면 문화를 오프라인에서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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