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버거킹이 7월 30일부터 모닝 메뉴 판매를 확대하고 글로벌 대표 아침 메뉴인 크루아상위치를 출시한다. 판매 매장은 순차적으로 120개까지 늘어나며 다양한 모닝 메뉴도 함께 운영된다.
- 모닝 메뉴는 7월 30일 오전 11시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 크루아상위치는 오믈렛, 잠봉햄&치즈, BLT 오믈렛 등 3종으로 출시된다.
- 판매 매장은 기존 58개에서 순차적으로 120개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버거킹은 7월 30일부터 모닝 메뉴 판매를 확대하고 글로벌 대표 아침 메뉴인 '크루아상위치'를 국내에 선보인다.
판매 매장은 기존 58개에서 순차적으로 120개까지 확대되며 오믈렛과 랩, 커피를 포함한 새로운 모닝 라인업도 함께 운영한다.
버거킹, 모닝 메뉴 판매 매장 120개로 확대
버거킹은 아침 시간대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모닝 메뉴 판매 매장을 기존 58개에서 순차적으로 120개까지 늘린다고 밝혔다.
모닝 메뉴는 7월 30일 오전 11시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 매장은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번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버거킹의 아침 메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대표 아침 메뉴 '크루아상위치' 국내 출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크루아상위치'는 글로벌 버거킹의 대표적인 모닝 메뉴다.
크루아상과 샌드위치를 결합한 제품으로, 버터 풍미를 살린 둥근 크루아상 번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1983년 처음 출시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판매되고 있으며, 미국 버거킹에서는 전체 메뉴 판매 순위 4위를 기록한 대표 메뉴로 알려져 있다.
크루아상위치 3종과 업그레이드된 오믈렛
크루아상위치는 속재료에 따라 다음 3종으로 출시된다.
-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 잠봉햄&치즈 크루아상위치
- BLT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오믈렛도 새롭게 개선됐다.
기존 제품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형태를 재구성했고, 중량은 기존 50g에서 80g으로 늘려 한 끼 식사로서의 만족도를 높였다.
랩·해시브라운·커피까지 모닝 라인업 확대
버거킹은 크루아상위치 외에도 다양한 아침 메뉴를 함께 선보인다.
비프킹랩과 크리스퍼랩, 해시브라운, 커피 메뉴 등을 추가해 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간단한 식사부터 든든한 아침 식사까지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모닝 라인업을 완성했다.
백반집 콘셉트 모닝 캠페인 전개
버거킹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새로운 모닝 캠페인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인에게 익숙한 동네 백반집의 분위기와 표현 방식을 활용해 '아침 식사 되는 버거킹'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간판과 메뉴판, 광고 비주얼에는 빨강, 노랑, 파랑 색상을 활용한 백반집 콘셉트를 적용해 친숙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버거킹 모닝 전략 의미
버거킹은 최근 다양해지는 아침 식사 수요에 맞춰 판매 채널과 메뉴를 동시에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 인기 메뉴인 크루아상위치를 국내에 도입하고 판매 매장을 두 배 이상 늘리면서 아침 시간대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자주 묻는 질문
버거킹 모닝 메뉴는 언제부터 판매되나?
7월 30일 오전 11시부터 모닝 메뉴를 구매할 수 있다.
버거킹 크루아상위치는 어떤 메뉴인가?
버터 풍미가 살아있는 크루아상 번을 사용하는 글로벌 버거킹의 대표 아침 메뉴로 오믈렛, 잠봉햄&치즈, BLT 오믈렛 등 3종으로 출시된다.
버거킹 모닝 메뉴 판매 매장은 얼마나 확대되나?
기존 58개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120개 매장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업그레이드된 오믈렛은 무엇이 달라졌나?
제품 형태를 재구성하고 중량을 기존 50g에서 80g으로 늘려 한 끼 식사로서의 만족도를 높였다.
크루아상위치 외에 어떤 모닝 메뉴가 있나?
비프킹랩, 크리스퍼랩, 해시브라운, 커피 등 다양한 메뉴가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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