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세븐일레븐이 '2026 동행축제' 스타상품 육성 프로젝트의 첫 사례로 선해수산의 '델리황 황태칩' 2종을 출시한다. 고단백·저당 설계와 함께 출시 기념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세븐일레븐은 30일부터 선해수산의 '델리황 황태칩' 2종을 전국 점포에서 판매한다.
이번 제품은 '2026 동행축제' 스타상품 육성 사업의 첫 사례로, 고단백·저당 콘셉트와 다양한 출시 기념 이벤트를 함께 선보인다.
세븐일레븐, 동행축제 스타상품 첫 출시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세븐일레븐은 오는 30일 '2026 동행축제' 우수기업 스타상품 육성 사업의 첫 제품으로 선해수산의 '델리황 황태칩'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동행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소비촉진 행사다.
세븐일레븐은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델리황 황태칩 2종 특징
신제품은 '델리황 메이플버터맛 황태칩'과 '델리황 멕시칸하바네로맛 황태칩'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된다.
엄선한 황태를 더블 로스팅해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살렸으며 건강 간식을 찾는 소비자를 겨냥한 고단백·저당 스낵으로 기획됐다.
판매 가격은 각각 5900원이다.
단백질 54% 이상·당 함량 1.2g 이하
제품은 최근 식품업계의 헬시플레저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100g당 단백질 함량은 54% 이상이며 당 함량은 1.2g 이하로 설계됐다.
메이플버터맛은 달콤하고 고소한 풍미를, 멕시칸하바네로맛은 하바네로 특유의 매콤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전국 점포 입점과 판로 확대 지원
이번 제품은 단순한 신제품 출시를 넘어 우수 중소기업 육성 프로젝트의 첫 사례라는 의미를 갖는다.
세븐일레븐은 전국 점포 입점과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통해 선해수산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에도 우수 중소기업과의 협업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출시 기념 경품 이벤트 진행
세븐일레븐은 출시를 기념해 8월 31일까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델리황 황태칩'을 구매한 뒤 세븐앱 적립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1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경품은 순금 1돈과 세븐일레븐 모바일상품권 5000원권 등으로 구성된다.
자주 묻는 질문
델리황 황태칩은 언제 출시되나?
세븐일레븐은 2026년 7월 30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델리황 황태칩은 어떤 맛으로 출시되나?
메이플버터맛과 멕시칸하바네로맛 두 가지 제품으로 출시된다.
델리황 황태칩의 영양 특징은 무엇인가?
100g당 단백질 함량이 54% 이상이며 당 함량은 1.2g 이하인 고단백·저당 스낵이다.
출시 기념 이벤트는 어떻게 참여하나?
행사 기간 제품 구매 후 세븐앱 적립을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동행축제 스타상품 육성 사업이란 무엇인가?
동행축제 참여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이번 황태칩이 첫 출시 사례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