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투썸플레이스가 ‘피치생’, ‘금귤생’, ‘과일생 듀오’를 출시하며 과일생 케이크 라인업을 확장했다. 딸기 중심에서 벗어나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생크림 케이크 전략을 강화하는 흐름이다.
- 피치생·금귤생·과일생 듀오 등 신제품 3종 출시
- 딸기 중심 → 사계절 과일 케이크 전략 전환
- 과일생 라인업, 7초당 1개 판매 기록

투썸플레이스 과일생 케이크 라인업이 확대됐다. 투썸플레이스는 9일 ‘망고생’에 이어 ‘피치생’, ‘금귤생’, ‘과일생 듀오’를 출시하며 케이크 종류를 다양화한다고 밝혔다.
과일생은 다양한 과일을 활용해 사계절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생크림 케이크 라인이다. 기존 ‘스초생(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이 딸기 시즌 중심이었다면, 과일생은 연중 선택 가능한 케이크 메뉴로 확장된 것이 특징이다.
과일생이란 무엇인가, 사계절 케이크 전략으로 확장
투썸 과일생 케이크란 다양한 과일과 생크림, 콤포트를 조합해 계절과 관계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케이크 라인이다. 즉, 시즌 한정이 아닌 사계절 케이크 추천 제품군으로 볼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그동안 ‘스초생’을 중심으로 과일 케이크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해 왔다. 딸기 케이크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으며 브랜드를 상징하는 메뉴로 성장했다.
하지만 특정 시즌에 수요가 집중되는 구조는 한계로 지적됐다. 이에 따라 투썸플레이스는 다양한 과일을 활용한 과일생 라인업을 통해 생크림 케이크 수요를 사계절로 분산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왜 주목받는가. 과일 케이크 추천 수요가 계절에 따라 크게 변동하는 상황에서, 연중 판매 가능한 케이크 종류를 확보하려는 시도이기 때문이다. 이는 디저트 시장에서 시즌 의존도를 낮추려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과일생은 과일과 생크림, 콤포트를 조합해 맛의 균형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라인업은 지난해 기준 7초에 1개꼴로 판매되며 빠르게 성장했다.
피치생·금귤생·듀오, 케이크 종류 다양성 확대
이번에 출시된 ‘피치생’은 복숭아를 활용해 부드럽고 산뜻한 풍미를 강조한 케이크다. 생크림과 시트 사이에 복숭아 콤포트를 더해 층층이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금귤생’은 금귤과 만다린 콤포트를 활용해 상큼함과 달콤함의 균형을 살린 제품이다. 시각적으로도 과일 토핑을 강조해 디저트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 ‘과일생 듀오(망고·피치)’는 하나의 케이크에 두 가지 과일을 반반 구성한 제품이다.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구성으로, 파티용 케이크나 모임용 디저트로 활용도가 높다.
제품 디자인에는 프레지에 콘셉트가 적용됐다. 케이크 옆면에 과일 콤포트가 드러나도록 구성해 어느 각도에서도 풍성한 비주얼을 강조했다. 홀케이크뿐 아니라 피스 케이크로도 제공돼 접근성을 높였다.
브랜드 전략과 케이크 추천 포인트
이번 신제품 출시는 단순한 메뉴 추가를 넘어 과일생 플랫폼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생크림 케이크로 포지셔닝을 확장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
한눈에 정리하면, 투썸플레이스는 과일생을 통해 계절 중심 제품 구조를 사계절형으로 전환하고 있다. 이는 디저트 소비 패턴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이다.
추천 기준으로 보면:
- 가벼운 맛 선호 → 피치생
- 상큼한 과일 케이크 → 금귤생
- 다양한 맛 경험 → 과일생 듀오
투썸 케이크 추천 제품을 찾는 소비자에게 선택 폭을 넓혀주는 구성이다.
이와 함께 투썸플레이스는 아일릿 원희를 신규 캠페인 모델로 발탁하고 시즌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과일생 라인업은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매장별로 운영 여부는 다를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과일생 케이크란 무엇인가요?
다양한 과일과 생크림, 콤포트를 조합해 사계절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케이크 라인입니다.
스초생과 과일생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스초생은 딸기 중심 시즌 제품이고, 과일생은 다양한 과일을 활용한 연중 판매 케이크입니다.
이번 과일생 신제품은 어떤 종류가 있나요?
피치생, 금귤생, 망고·피치 구성의 과일생 듀오가 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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