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GS25가 게임 IP 협업을 강화하며 ‘명일방주: 엔드필드’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 누적 2000만개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팝업스토어와 한정 굿즈까지 확대해 신규 고객 유입에 나선다.
- 게임 IP 협업 상품 누적 2000만개 판매
- 명일방주 협업 상품 14종 출시
- 팝업스토어·굿즈 이벤트로 팬덤 공략

GS25 게임 협업 전략…명일방주로 확장
GS25가 게임 IP 협업을 강화하며 ‘명일방주: 엔드필드’와 손잡았다. 최근 2년간 게임 협업 상품이 2000만개 이상 판매된 성과를 기반으로 전략을 확대하는 흐름이다.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글로벌 사전 예약에 3500만 명 이상이 참여한 게임으로,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 GS25는 이러한 팬덤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끌어들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협업은 편의점이 단순 소비 공간을 넘어 콘텐츠 경험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도시락부터 굿즈까지…14종 상품·팝업 전개
협업 상품은 도시락, 햄버거, 초콜릿, 스낵 등 총 14종으로 구성됐다. 각 상품에는 게임 아이템 쿠폰과 캐릭터 포토카드, 띠부씰 등이 포함돼 수집 요소를 강화했다.
또 서울·부산·대전 주요 매장에서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아크릴 스탠드, 디오라마, 장패드 등 한정판 굿즈가 판매되며,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GS페이 결제 시 스탬프 적립과 경품 제공 이벤트까지 연계되며 소비 참여를 유도하는 구조다.
왜 주목받나…편의점 ‘팬덤 플랫폼’ 변화
이번 협업의 핵심은 팬덤 기반 소비 확대다. 게임 이용자는 오프라인에서 콘텐츠를 경험하고, 편의점은 신규 고객을 확보하는 구조다.
GS25는 이를 통해 매출 확대뿐 아니라 브랜드 경험 강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게임 협업은 반복 구매와 방문을 유도하는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눈에 정리하면, 편의점이 콘텐츠와 결합하며 ‘팬덤 소비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자주 묻는 질문
명일방주 협업 상품은 몇 종인가?
도시락, 햄버거 등 총 14종이 출시된다.
팝업스토어는 어디에서 열리나?
서울, 부산, 대전 등 5개 거점 매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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