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신선식품을 미리 예약해 가까운 매장에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가 확대됩니다.
GS25가 앱 기반 신선식품 사전예약 판매를 강화합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운영 중인 신선식품 사전예약 서비스 ‘신선한 예약’ 기획전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신선한 예약’은 편의점 매장에서 상시 판매하기 어려운 제철 식재료나 다양한 신선식품을 앱 예약 방식으로 판매하는 서비스입니다.
고객은 우리동네GS 앱에서 상품을 결제한 뒤 수령을 원하는 GS25 매장을 선택해 방문 수령할 수 있습니다.
GS25는 보유한 상품 소싱 역량과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선식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1인 가구에 맞춘 소용량 상품부터 품질 중심의 신선식품까지 선택 폭을 넓힐 방침입니다.
또 주택가 중심으로 신선식품 특화 매장을 늘려 편의점 신선 카테고리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신선한 예약 서비스를 통해 근거리 신선식품 구매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입니다.
GS25는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다양한 신선식품 예약 상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대표 상품으로는 냉장 삼겹목살 반반팩 600g을 8900원, 호주산 냉장 부채살 구이 400g을 1만3900원에 판매합니다.
이 외에도 미국산 냉장 꽃갈비살 300g(2만4800원), 러셋감자 1kg(6900원), 대저토마토 2kg(1만4900원), 완숙토마토 2kg(8900원), 스테비아 완숙토마토 1kg(6900원) 등을 예약 판매할 예정입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신선한 예약 기획전은 편의점 매장의 공간 한계를 넘어 고객에게 다양한 신선식품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 제철 상품과 다양한 데이 행사 등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의 신선식품 혜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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