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봄 시즌 조식 뷔페를 선보인다. 주꾸미와 냉이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 메뉴로, 헬시 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한 구성이 특징이다.
- 주꾸미·냉이 등 제철 식재료 중심 구성
- 헬시 플레저·로코노미 트렌드 반영
- 전국 9개 호텔·리조트에서 운영

켄싱턴호텔 봄 조식 뷔페…제철 식재료 강화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내달 20일까지 봄 시즌 조식 뷔페를 운영한다. 이번 메뉴는 신체적·정신적 활력을 고려한 구성으로 기획됐다.
특히 산지 식재료를 활용한 봄나물과 주꾸미를 중심으로 메뉴를 구성해 계절감을 강조했다. 최근 소비 트렌드인 ‘헬시 플레저’와 ‘로코노미’를 반영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조식의 핵심은 ‘제철 식재료 기반 건강 메뉴’다.
주꾸미·봄나물 메뉴…건강과 맛 동시에
대표 메뉴로는 참나물 주꾸미 구이, 세발나물 토마토 스튜, 봄냉이 된장국, 냉이 된장무침 등이 포함됐다.
또 달래 주꾸미 솥밥, 주꾸미 해물 샐러드, 미나리 해물탕 등 해산물 기반 메뉴도 함께 제공된다.
이 같은 구성은 계절 식재료의 신선함과 다양한 조리 방식이 결합된 형태다.
전국 9개 지점 운영…시즌 식음 전략 확대
해당 조식 뷔페는 켄싱턴호텔 4곳과 켄싱턴리조트 5곳 등 총 9개 지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호텔 측은 계절별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왜 이 서비스가 주목받는가에 대해, 단순 조식 제공을 넘어 ‘건강한 식사 경험’을 강조하는 호텔 식음 전략이 강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켄싱턴호텔은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한 시즌형 미식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언제까지 운영되나?
내달 20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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