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KBO는 2026년 6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삼성 김백산과 LG 손용준을 선정했다. 김백산은 평균자책점 0.00, 손용준은 타율 0.453을 기록하며 월간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 삼성 김백산 투수 부문 루키상 수상
- LG 손용준 타자 부문 루키상 선정
- LG 손용준 타자 부문 루키상 선정 월간 WAR 기준 퓨처스리그 최고 활약 인정

삼성 김백산이 6월 퓨처스리그 최고 투수로 선정됐다
KBO는 2026년 6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투수 부문 수상자로 삼성 라이온즈 김백산을 발표했다.
김백산은 월간 WAR 0.91을 기록하며 투수 부문 최고 평가를 받았다.
2025년 육성선수로 삼성에 입단한 그는 퓨처스리그에서 꾸준히 성장한 뒤 2026년 7월 2일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당시 5⅔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며 육성선수 출신 역대 두 번째 데뷔전 승리라는 기록도 세웠다.
김백산은 평균자책점 0.00으로 압도적인 투구를 펼쳤다
김백산은 6월 한 달 동안 퓨처스리그 3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했다.
14이닝 동안 단 한 점도 내주지 않아 평균자책점 0.00으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WHIP은 0.71이었으며 삼진 10개를 잡아내는 등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갔다.
시즌 전체 성적은 20경기 3승 2패 1홀드, 평균자책점 2.78이다.
LG 손용준이 타자 부문 루키상을 차지했다
타자 부문은 LG 트윈스 내야수 손용준이 수상했다.
손용준은 2024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LG에 입단한 뒤 퓨처스리그에서 꾸준한 활약을 이어왔다.
이번 6월에는 월간 WAR 0.71을 기록하며 타자 부문 최고 선수로 선정됐다.
손용준은 타율 0.453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손용준은 6월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0.453을 기록하며 전체 2위에 올랐다.
안타 24개로 공동 1위를 기록했고 출루율 0.491, 도루 5개를 기록하며 공격과 주루 모두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시즌 성적도 55경기 타율 0.350, 71안타, 3홈런, 27타점, 41득점, 9도루, OPS 0.867로 안정적인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어떻게 선정되나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입단 1~3년 차 선수 가운데 퓨처스리그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충족한 선수를 대상으로 한다.
월간 WAR를 기준으로 투수와 타자 각 1명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수상자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함께 상금 50만 원,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 50만 원 상당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김백산·손용준 6월 성적 비교
| 항목 | 김백산(삼성) | 손용준(LG) |
|---|---|---|
| 부문 | 투수 | 타자 |
| 월간 WAR | 0.91 | 0.71 |
| 주요 기록 | ERA 0.00·14이닝 | 타율 0.453·24안타 |
| 시즌 성적 | ERA 2.78 | 타율 0.350·OPS 0.867 |
두 선수 모두 퓨처스리그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며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퓨처스리그 활약은 1군 경쟁력과도 연결된다
퓨처스리그는 유망주 육성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중요한 무대다.
김백산은 이미 1군 데뷔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손용준 역시 안정적인 타격 성적을 이어가며 향후 1군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두 선수의 향후 기용 여부와 활약은 각 구단의 운영 계획과 선수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가장 눈에 띈 선수는 김백산이었다
6월 한 달 동안 14이닝 무실점이라는 기록은 투수에게 매우 인상적인 성적이다.
퓨처스리그 활약에 이어 1군 데뷔전에서도 승리를 거둔 만큼 향후 삼성 마운드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자주 묻는 질문
김백산은 왜 루키상을 받았나?
6월 퓨처스리그에서 3경기 평균자책점 0.00, WAR 0.91을 기록하며 최고의 투수로 선정됐다.
손용준의 6월 성적은?
타율 0.453, 안타 24개, 출루율 0.491, 도루 5개를 기록하며 타자 부문 수상자가 됐다.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선정 기준은?
입단 1~3년 차 선수 가운데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충족한 선수의 월간 WAR를 기준으로 선정한다.
입단 1~3년 차 선수 가운데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충족한 선수의 월간 WAR를 기준으로 선정한다.
입단 1~3년 차 선수 가운데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충족한 선수의 월간 WAR를 기준으로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어떤 혜택이 주어지나?
기념 트로피와 상금 50만 원,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 50만 원 상당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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