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10-19
-
부천 공장 화재 원인은 시너 유증기…방폭 설비 부재가 피해 키웠다
8명의 사상자를 낸 부천 공장 화재의 원인으로 시너 세척 작업 중 발생한 유증기에 스파크가 튀었을 가능성이 유력하게 지목됐다. 현장 합동 감식 결과, 방폭 설비와 스프링클러 등 기본적인 안전 장치가 없어…
-
인천 사업장 2곳서 잇단 끼임 사고…작업자 2명 중상
인천 지역 사업장 두 곳에서 하루 사이 끼임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작업자 2명이 크게 다쳤다. 제조·가공 설비를 다루는 현장에서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부각되고 있다. 사고 모두 기계…
-
경주 아연공장서 유해가스 중독 참사...하청 근로자 3명 숨져
경북 경주시의 한 아연 가공공장에서 하청업체 근로자 4명이 유해가스에 중독돼 3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정부는 이번 사고를 계기로 대형사고뿐 아니라 기초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사업장에 대해서도 강제수사를 적극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