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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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되나…복지부 ‘아직 아니다’ 이유”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정부가 선을 그었다. 복지부는 급여화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탈모 치료 급여화, 왜 바로 시행 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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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정보교류 참여 1만곳 돌파…병원 옮겨도 기록 제출 안 해도 된다
앞으로 환자가 병원을 옮길 때 진료기록 사본이나 영상 CD를 직접 발급받아 제출하는 절차가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2일 의료기관 간 진료기록 공유를 지원하는 ‘진료정보교류 사업’ 참여 기관이 1만332개소로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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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2025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개정…생존 이후 ‘재활·회복’까지 확대
질병관리청과 대한심폐소생협회는 국내·외 최신 연구 결과를 반영한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을 29일 발표했다. 국내 가이드라인 개정은 2006년 첫 제정 이후 다섯 번째다. 이번 개정에는 7개 전문위원회와 16개 전문단체, 총 73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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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사 장기기증 14년 전으로 후퇴…연명의료결정법 ‘역설’이 기증 줄였다
국내 장기기증자와 이식 대기자 간 수급 불균형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제도 개선과 홍보에도 불구하고 최근 10년간 뇌사 장기기증자는 35% 넘게 줄며 사실상 14년 전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 20일 공개한 자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