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 코너부 무기둥 특허 조망 25% 확장
GS건설이 공동주택의 조망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구조설계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구조 안전을 유지하면서도 창 크기와 시야를 넓히는 설계 방식으로, 조망권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른 주거 시장에서 차별화…
-
서울시, 여의대방역세권 재개발 확정…최고 40층 장기전세주택 592가구 공급
서울시가 여의대방역 인근 노후 주거지를 장기전세주택 중심의 역세권 주거단지로 재편한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열린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영등포구 신길동 1343번지 일대 ‘여의대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
한남2구역, 2026 추가이주비 난항에 수수료 인상 카드로 대주단 돌파 시도
서울 한남2구역 재개발 조합이 추가이주비 조달을 둘러싼 대주단 구성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사업 수수료 인상’이라는 돌파구를 선택했습니다. 주간사인 아이엠증권의 요구를 수용한 결정으로, 수수료 인상이 실제 대주단 확정으로 이어질지 업계의 관심이…
-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본격화 GS건설 홍보관 개관
GS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공공재개발 사업인 성북1구역 재개발 사업에서 지난달 17일 입찰을 완료하고, 2025년 12월 6일부터 홍보관을 열어 토지 등 소유자 관람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성북1구역은 2004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
서울 백사마을, 16년 만에 첫 삽... 3178가구 주거단지로 탈바꿈
서울 마지막 달동네로 불렸던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이 최고 35층, 총 3178가구 규모의 대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합니다. 서울시는 1일 오전 기공식을 열고 백사마을 재개발사업이 16년 만에 정상화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
노후 저층 주거지 ‘사당12구역’, 642가구 신축 단지로 재탄생
서울 동작구의 노후 저층 주거지였던 ‘사당12구역’이 서울시의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을 통해 642가구 규모의 신축 아파트 단지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서울시는 4일 “전날 열린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사당1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및…
최근 업데이트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