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축구연맹, 폭염 여파로 부천-천안 경기 시간 30분 늦춰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올여름 이어지고 있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K리그 경기 시간을 잇달아 조정하고 있다. 이번에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부천FC1995와 천안시티FC의 맞대결이 대상이 됐다. 경기 날짜는 변동 없이 오는 8월 23일이며,…
-
K리그2, 내년 17개 팀 체제로 확대…김해·용인·파주 조건부 합류
프로축구 K리그2 가 내년 시즌부터 사상 최대 규모인 17개 팀 체제로 운영될 전망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5년도 제4차 이사회’에서 김해FC, 용인FC, 파주시민축구단의 K리그 회원 가입을 조건부 승인했다.…
-
충북청주FC, 부천FC1995에 0-1 패배… 2연승 도전 좌절
충북청주FC 가 부천FC1995와의 홈 경기에서 아쉽게 패하며 리그 2연승 달성에 실패했다. 충북청주는 8월 10일 오후 7시 30분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4라운드 부천과의 맞대결에서 0-1로 졌다. 김길식 감독은 3-4-3…
-
충북청주FC, 부천FC1955와 맞대결… 홈에서 연승 흐름 이어간다
충북청주FC가 부천FC1995를 상대로 홈에서 연승에 도전한다. 오늘(10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24라운드’는 충북청주의 상승세를 가늠할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충북청주는 지난 23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귀중한…
-
부산 아이파크·WKBL 이례적 협업…축구·농구 넘나드는 스포츠 시너지 실험
프로축구 K리그2 소속 부산 아이파크 와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손을 잡았다. 부산은 지난 6일 “WKBL과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각자의 홈경기를 상호 홍보하고 팬층을 확대하는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8월 30일부터 9월…
-
서울 이랜드FC, 저출산 시대 다자녀 가족 응원 캠페인 진행…“축구장서 함께 행복한 시간”
서울 이랜드FC가 저출산 시대를 살아가는 다자녀 가족을 위한 특별한 응원에 나섰다. 구단은 오는 8월 10일 오후 7시, 목동운동장에서 열리는 화성FC와의 K리그2 홈경기를 ‘해피투게더’ 테마로 열고 서울시와 함께 ‘다자녀 가족 캠페인’을…
-
경남FC, 충남아산 원정서 상승세 잇는다…이을용호, '설욕과 연승' 두 마리 토끼 사냥
경남FC가 충남아산과의 맞대결을 통해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경남은 오는 8월 9일 토요일 오후 7시,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5' 2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최근 리그에서 중요한 승리를 따낸 경남은 여름…
-
수적 열세에도 투혼 발휘…충북청주FC, 안산 꺾고 시즌 6승째 수확
충북청주FC 가 수적 열세 속에서도 투혼을 발휘하며 값진 승리를 거뒀다. ‘하나은행 K리그2 2025’ 23라운드 안산그리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시즌 6승째를 올렸다. 경기는 2일 오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충북청주는 김영환,…
-
수원 삼성, ‘워터풀 수원’으로 무더위 날린다…물총 싸움부터 워터 세리머니까지
K리그2 수원 삼성이 무더운 여름을 맞아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물축제를 예고했다. 구단은 8월 9일 안산 그리너스전과 8월 30일 성남 FC전, 두 차례 홈경기에서‘워터풀 수원(Waterful Suwon)’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터풀 수원’은…
-
충북청주FC, 안산 원정서 반등 노린다…핵심은 ‘페드로와 홍석준’
하나은행 K리그2 2025 23라운드에서 충북청주FC가 반등의 기회를 노린다. 구단은 지난 달 31일, 오늘(2일) 오후 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안산그리너스FC와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치른다고 밝혔다. 현재 충북청주는 리그 11위(승점 20), 안산은…
최근 업데이트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