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코리아 가 아모레퍼시픽의 복합문화공간 ‘아모레성수’와 손잡고 프리미엄 무선 헤드폰 WH-1000XM6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사운드 오브 성수(Sound of Seongsu)’를 22일부터 8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한 청음 공간을 넘어 소리와 감각, 공간이 결합된 몰입형 오디오 체험 공간으로 꾸며졌다.
소니의 차세대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공간 전반에 녹여, 사용자들이 제품 성능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사운드 오브 성수’는 리셉션, 가든라운지 A, 가든라운지 B의 세 공간으로 구성되며, 각각 WH-1000XM6의 핵심 기술을 시각·청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연출됐다.
리셉션 공간은 ‘소리의 시각화’를 테마로 소리 파장을 시각 이미지로 구현해 관람객에게 청각적 몰입감을 미리 전달한다.
가든라운지 A와 B는 아모레퍼시픽의 보이는 ASMR 콘텐츠 채널 ‘힐링타임즈’와 연계돼 있으며, ‘사랑을 이뤄주는 성수’ 등의 콘텐츠를 WH-1000XM6로 감상할 수 있다.
각 공간은 퍼스널 디바이스에 헤드폰이 연결되어 있어 오디오 몰입 경험을 한층 높여준다.
전시 외에도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됐다. ‘오디오 도슨트 스탬프 이벤트’는 전시 공간 곳곳을 체험하고 QR 코드 옆에 마련된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추첨을 통해 WH-1000XM6를 증정한다.
또한 ‘체험 인증 인스타그램 이벤트’는 팝업스토어에서 제품을 착용한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응모가 완료되며, 총 5명에게 WH-1000XM6가 경품으로 주어진다.
현장 전시 제품인 WH-1000XM6는 소니의 최신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으로, 새롭게 탑재된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와 12개의 마이크가 환경 소음을 정밀하게 분석해 차단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이전 세대보다 더욱 정교하고 안정적인 청취 환경을 제공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도심 속 여유를 선사하는 아모레성수에서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와 함께 일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깊은 몰입과 힐링의 순간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배동현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