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랑풍선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노랑풍선은 다음 달 12일까지 전사 통합 프로모션 ‘노랑풍선 세일 페스타’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랑풍선 자체 판매 채널에서 패키지여행과 골프 상품 전반에 할인 혜택을 적용하는 첫 사례다.
그동안 일부 상품에 한정됐던 할인 범위를 전 상품으로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및 골프 상품은 최대 70만 원까지 할인된다. 출발 기간은 단거리 노선의 경우 4~6월, 장거리 노선은 6~10월이며, 해외 상품뿐 아니라 국내 패키지도 혜택 대상에 포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매주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추가 혜택이 적용되는 특가 상품도 운영한다.
자유여행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해외 항공권은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3만 원까지 할인되며, 국내 항공권은 발권 수수료가 전액 면제된다. 특정 항공사 이용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티웨이항공은 다음 달 1일까지, 이스타항공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예약 후 2월 내 탑승을 완료한 고객에게 노랑풍선 2000포인트를 적립해준다.
호텔 상품 역시 할인 대상이다.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 쿠폰 페이지에서 선착순 100명에게 10%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최대 할인 금액은 10만 원이다. 쿠폰은 내려받은 즉시 예약에 사용할 수 있다.
노랑풍선은 이번 세일 페스타를 통해 창립 25주년의 의미를 고객과 함께 나누고, 여행 수요 회복 흐름에 맞춰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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