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서울관광재단이 올댓트래블 2026에 참가해 관광 스타트업 6곳과 통합 홍보관을 운영한다. 결제, K-콘텐츠, 무장애 관광 등 혁신 서비스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 관광 스타트업 6곳 공동 홍보관 운영
- 결제·K-콘텐츠·무장애 관광 서비스 공개
- 글로벌 진출 및 판로 확대 추진

서울관광재단 올댓트래블 참가…스타트업 총출동
서울관광재단이 코엑스에서 열리는 ‘올댓트래블 2026’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육성해온 관광 스타트업 6개 기업과 함께 통합 홍보관을 운영한다.
참여 기업은 크로스허브, 알앤원, 100케이션, 노매드헐, 무빙트립, 레드테이블이다. 서울관광재단 올댓트래블 참가의 핵심은 다양한 관광 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는 점이다.
이들 기업은 각 분야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외국인 관광객 편의 개선에 집중한다.
결제부터 K-콘텐츠까지…관광 서비스 진화
전시에서는 결제, 문화 체험, 커뮤니티, 무장애 관광 등 다양한 서비스가 소개된다.
크로스허브는 외국인 전용 결제 카드 서비스를 선보이고, 100케이션은 K-팝과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앱을 공개한다. 알앤원은 아웃도어 기반 관광 추천 서비스를 제안한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관광 서비스가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맞춤형 경험’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글로벌 진출 교두보…산업 확장 기대
노매드헐은 여성 여행자 중심 커뮤니티를, 무빙트립은 무장애 관광 서비스를 통해 접근성을 강화한다. 레드테이블은 외식 예약과 의료관광을 결합한 플랫폼을 소개한다.
참여 기업들은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상담과 컨퍼런스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한눈에 정리하면, 서울관광재단 올댓트래블 참가의 의미는 관광 스타트업의 글로벌 확장 기반 마련이다.
관광 산업이 기술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 속에서 이번 행사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기업이 참여하나?
크로스허브, 알앤원 등 총 6개 관광 스타트업이다.
어떤 서비스가 공개되나?
결제, K-콘텐츠 체험, 무장애 관광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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