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서울이 국내 대표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과 손잡고 여행 전반에 걸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에어서울은 11일 이번 제휴 프로모션을 통해 항공권부터 해외 투어·액티비티, 숙소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혜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프로모션은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대상 노선은 에어서울 국제선 전 노선이며, 탑승 기간은 10월 24일까지다. 고객은 에어서울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국제선 항공 운임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출발 일자에 따라 최대 10%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에어서울 이용객 전용 마이리얼트립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마이리얼트립에서 해외 투어 및 액티비티 상품을 예약할 경우 5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해외 숙소 상품은 3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2000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항공권과 현지 투어, 숙소를 함께 예약하는 고객의 여행 경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구성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항공 이동뿐 아니라 여행 전 과정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이리얼트립과의 제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제휴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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