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웨이항공이 3일부터 9일까지 ‘봄맞이 여행위크’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국내선과 국제선을 포함한 총 63개 노선이 대상이다.
항공권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예매할 수 있다. 탑승 기간은 일부 제외일을 빼고 10월 24일까지이며, 노선별로 상이하다.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이다. 인천~프랑크푸르트와 인천~밴쿠버는 29만1600원부터, 인천~싱가포르는 10만3400원부터다. 청주~나트랑 9만1000원부터, 대구~다낭 10만1000원부터, 부산~삿포로 8만6600원부터, 인천~비슈케크 31만3400원부터 판매된다.
초특가를 놓친 경우 할인 코드 ‘MAR26’을 입력하면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 운임 기준으로 국내선 최대 5%, 국제선 최대 13% 할인된다. 노선과 탑승 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달라질 수 있다.
국제선 항공권 구매 고객에게는 즉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결제 금액과 탑승 기간에 따라 최대 2만원까지 할인된다. 쿠폰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내려받아 결제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측은 봄 여행 수요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과 혜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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