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설 명절을 맞아 자사가 운영하는 호텔 뷔페 ‘더카라’와 해운대 전망대 ‘부산 엑스 더 스카이’에서 시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를 맞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 콘텐츠와 초고층 전망대 체험을 결합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명절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분당 서현역 인근 스카이파크 센트럴 서울 판교 호텔에 위치한 ‘더카라’는 오는 9일부터 제철 딸기를 테마로 한 ‘스트로베리 가든 파티’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3월 말까지 이어진다.
행사 기간 동안 딸기 모나카, 딸기 푸딩, 초콜릿 딸기 퐁듀, 딸기 에이드 등 약 20종의 딸기 디저트와 음료 메뉴가 제공된다. 더카라는 최대 60명까지 수용 가능한 프라이빗 룸을 갖추고 있어 설 명절 가족 모임은 물론 돌잔치, 비즈니스 미팅 장소로도 활용도가 높다.
해운대 엘시티 100층에 위치한 ‘부산 엑스 더 스카이’에서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한 특화 프로모션이 운영된다. 3월 31일까지 말띠 고객 본인과 동반 2인에게 입장권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말 인형 키링 등 말띠 테마 기프트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는 98층 ‘사랑계단’에서 무인 카메라를 활용한 포토 이벤트가 진행돼 방문객들이 명절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부산 엑스 더 스카이는 국내 두 번째 높이의 오션 시티뷰를 갖춘 해운대 대표 랜드마크로, ‘한국 관광 100선’ 등에 선정된 바 있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각 공간의 특성을 살린 시즌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미식과 공간을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최근 김제휴게소 양방향 오픈과 청주공항 식음 매장 운영 등 신규 사업을 확대하며 고객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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