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홈앤쇼핑이 영국 완전일주 11일 프리미엄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비즈니스클래스와 5성급 호텔 연박, 노옵션 구성으로 체류형 여행 수요를 겨냥했다.
- 영국 완전일주 11일, 1299만원부터
- 비즈니스클래스·5성급 호텔 연박 구성
- 노옵션·체험형 콘텐츠로 몰입도 강화

‘짧게 보는 여행’에서 ‘깊이 머무는 여행’으로 흐름이 바뀌고 있다. 이런 변화에 맞춰 고급 체류형 영국 여행 상품이 등장했다.
체류형 프리미엄 여행…영국 11일 상품 출시
홈앤쇼핑은 26일 방송을 통해 롯데관광의 ‘비즈니스클래스 영국 완전일주 11일’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상품은 단순 관광이 아닌 ‘체류형 프리미엄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체류형 프리미엄 여행은 이동 중심 일정에서 벗어나 한 지역에 머무르며 경험을 확장하는 방식이다. 최근 여행 소비 흐름이 ‘경험 중심’으로 바뀌면서 관련 상품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 상품은 버진애틀랜틱 직항 비즈니스클래스를 이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류할증료와 환율 변동에 따른 추가 비용을 배제해 가격 변동 리스크를 줄였다.
이번 상품의 핵심은 이동 편의성과 체류 경험을 동시에 강화한 고급 패키지 구성이다.
런던·에딘버러 연박…이동 줄이고 경험 늘렸다
일정은 런던, 옥스퍼드, 리버풀, 에딘버러, 더블린을 포함한 11일 코스로 구성됐다. 여행은 7월부터 10월까지 총 16회 출발한다.
특히 런던 5성급 호텔 2연박과 에딘버러 2연박이 포함돼 이동 부담을 줄였다. 출발일별 좌석도 16석으로 제한해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동 시간을 줄이고 체류 시간을 늘린 구조다.
헤리티지 체험·노옵션 구성…프리미엄 가치 강화
상품에는 에딘버러 성 애프터눈 티, 타워브릿지 전망 레스토랑 식사, 조니워커 위스키 체험 등 현지 문화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또한 노옵션·노쇼핑 구성으로 여행 몰입도를 높였다. 관광지 내부 입장과 체험 요소를 강화해 여행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왜 이 상품이 주목받는가. 이동 중심 패키지에서 벗어나 ‘경험과 체류’를 중시하는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했기 때문이다.
자주 묻는 질문
영국 완전일주 여행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총 11일 일정입니다.
영국 완전일주 여행 가격은 얼마인가요?
1인 1299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영국 완전일주 어떤 항공편을 이용하나요?
버진애틀랜틱 비즈니스클래스를 이용합니다.
영국 완전일주 이 상품이 비싼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즈니스클래스 항공, 5성급 숙박, 노옵션 구성과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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