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플랫폼 무신사 가 서울 동부권에 첫 번째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을 오픈하며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 내 상업시설에 문을 연 ‘무신사 스탠다드 더리버몰 강동점’은 강동 지역은 물론 경기 동부 소비자 수요까지 고려해 설계됐다.
이번 강동점은 1057m²(약 320평) 규모로 조성돼 △맨 △우먼 △홈 △스포츠 △뷰티 △키즈 등 무신사 스탠다드가 전개 중인 전 상품군이 집약된 공간이다.
특히 무신사는 강동·하남 등 인근 지역의 가족 중심 상권 특성을 반영해 전국 매장 중 가장 큰 규모의 홈 라인 제품 구역을 구성했다.
무신사 측은 신혼부부, 가족 단위 방문이 활발한 상권에 맞춰 홈 라인을 강화하고 키즈 라인도 확대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또, 주거지 중심 상권에 최적화된 제품군으로, 수요가 높은 침구, 라운지웨어,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구성된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무신사는 오는 20일까지 무신사 회원 대상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스페셜 기프트 세트를 증정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매장 오픈을 통해 서울 강동구 지역은 물론 경기 동부권까지 고객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배동현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