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이 고객과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 플랫폼 ‘땡겨요’ 를 활용해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신한은행은 8일, 신한카드와 함께 ‘도미노피자 땡데이’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도미노피자 주문 시 다양한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1만7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먼저 기본 1만원 할인에 더해, ‘땡겨요’ 신규 가입 고객은 5000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신한 SOL페이’로 결제하면 2000원이 추가 할인돼 선착순으로 최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땡겨요’는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공공배달앱으로, 낮은 중개 수수료와 빠른 정산, 지역화폐 사용 가능 등으로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왔다.
특히 외식 프랜차이즈와의 제휴를 통해 이용자 편의성과 할인 혜택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땡겨요’는 실질적인 고객 혜택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및 그룹사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과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달 25일부터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땡겨요 만렙! 1만원 무한 보상’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2만원 이상 주문을 2회 이상 완료한 고객에게 1만원 할인 쿠폰을 무제한 제공하며, ‘땡겨요’ 앱뿐만 아니라 신한 SOL뱅크, 신한 슈퍼SOL, 신한 SOL페이, 헤이영캠퍼스, 서울Pay+를 통해서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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