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아트토이 브랜드 팝마트 코리아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체험형 이벤트 공간인 ‘러브 이즈 어 블라인드 박스: 타임 투 러브(LOVE IS A BLIND BOX: TIME TO LOVE)’ 체험 존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밸런타인데이 시즌 매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단순한 제품 구매를 넘어 특별한 브랜드 경험과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최근 진행된 밸런타인데이 플라워 클래스에 이어 체험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체험 존의 중심에는 팝마트 캐릭터 ‘트윙클 트윙클(TWINKLE TWINKLE)’이 있다. 사랑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은 별 캐릭터로, 서툴지만 진솔한 감정을 표현해 공감을 얻고 있다.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출시된 신제품 ‘트윙클 트윙클 사랑에 빠지다 시리즈’는 사랑의 다양한 순간과 감정을 감성적으로 풀어냈다.
현장에서는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레터스 인 블룸(Letters in Bloom)’은 고객이 캐릭터를 선택해 메시지를 작성한 뒤 종이 꽃과 포장지를 활용해 미니 꽃다발을 완성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완성 작품을 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또 다른 이벤트로는 밸런타인데이를 상징하는 ‘2.14초’를 정확히 맞추는 타이머 게임이 마련됐다.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팝마트 주요 IP 제품으로 구성된 랜덤 박스가 증정된다.
팝마트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체험 존은 밸런타인데이의 설렘을 팝마트만의 감각적인 IP로 풀어낸 공간”이라며 “제품을 구매하는 매장을 넘어 캐릭터와 교감하며 즐거운 기억을 남길 수 있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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