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웰푸드가 ‘프리미엄 가나’의 베리(Berry) 콘셉트 겨울 시즌 한정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가나 앰배서더 김연아와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 본편도 공개했다.
프리미엄 가나는 롯데웰푸드가 지난 2023년 론칭한 가나 초콜릿의 상위 라인으로, 기존 초콜릿 브랜드를 넘어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문 쇼콜라티에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카카오와 다양한 원료를 블렌딩해 깊고 균형 잡힌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판 초콜릿을 비롯해 볼·쉘 초콜릿, 비스킷,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겨울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 신제품은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치즈 베리 등 3종이다.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는 딸기, 라즈베리, 복분자를 활용한 필링과 달콤한 딸기 시럽을 조합한 쉘 초콜릿으로, 진한 가나 초콜릿 코팅을 더해 베리의 상큼함과 초콜릿의 깊은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는 쇼콜라 버터 쿠키에 밀크 초콜릿과 트리플 베리 초콜릿을 겹겹이 입힌 볼 초콜릿이다. 여기에 베리 파우더를 더해 총 네 겹의 레이어로 다양한 식감과 맛을 구현했다.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치즈 베리’는 부드러운 크림치즈 랑드샤 쿠키에 딸기 초콜릿을 코팅한 제품으로, 크림치즈의 풍미와 베리 초콜릿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룬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공개된 광고 캠페인은 총 3편으로 구성됐다. 각 영상은 이번 겨울 시즌 한정 제품을 하나씩 조명한다. 영상 속 김연아는 눈 덮인 광장에서 거대한 보석함을 열어 프리미엄 가나 신제품을 발견하고, 이를 맛보며 프리미엄 초콜릿 디저트를 경험하는 설렘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표현한다.
해당 광고는 오는 2월 14일까지 TV를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등 주요 매체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겨울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김연아 앰배서더와 제철 베리 콘셉트 신제품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프리미엄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로서 가나의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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