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선호가 연극 ‘비밀통로’로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13일부터 5월 3일까지 대학로 NOL 씨어터 우리투자증권홀에서 진행된다.
‘비밀통로’는 일본 극작가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허점의 회의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기억을 잃은 두 남자가 ‘기억의 책’을 단서로 얽힌 인연과 죽음의 의미를 추적하는 2인극이다.
연출은 민새롬이 맡았다. ‘동재’ 역에는 양경원·김선호·김성규가, ‘서진’ 역에는 이시형·오경주·강승호가 캐스팅됐다.
예매는 NOL티켓과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한편 김선호는 1인 가족 법인 운영과 관련한 의혹에 대해 소속사를 통해 해명했다. 소속사는 법인세와 별도로 개인 소득세를 추가 납부했으며 현재 법인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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