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투어가 중국 내몽고의 이색적인 사막 여행지 ‘오르도스’를 주제로 한 특별 기획전을 출시하며 여름 시즌 여행 수요 잡기에 나섰다.
오르도스는 내몽고 자치구 남서부에 위치한 도시로, 드넓은 사막과 푸른 초원이 어우러진 독특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최근 떠오르는 프리미엄 자연여행지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6월부터 9월까지는 평균 기온이 22도 안팎으로 선선하고 쾌적해 여행에 가장 적합한 계절로 손꼽힌다.
이에 모두투어는 여름 휴가와 피서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특별한 목적지를 찾는
여행객들을 위해 오르도스 기획전을 마련했다.
이번 기획전은 모두투어의 대표 테마 상품인 ‘모두시그니처’를 비롯해, ‘ONLY우리만’, ‘새미패키지’ 등 다양한 여행 상품으로 구성됐다.
인천 출발 뿐 아니라 청주, 대구, 부산 등 지방 공항 출발 상품도 함께 운영되며,
고객의 지역과 여행 성향에 맞는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갖췄다.
대표 상품은 ‘[모두시그니처] 오르도스 4일’ 패키지로, 노팁·노옵션·노쇼핑을 원칙으로
여행 본연의 즐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무엇보다 서울의 30배가 넘는 규모의 광활한 사막에서 다양한 액티비티와 비일상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힌다.
숙소 역시 특별함을 더했다. 내몽고 전통 주거양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게르와 사막 위에 세워진 유리형 캡슐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은하수와 일출, 일몰 등 도심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자연의 경이로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다.
이색적이고 낭만적인 풍경은 여행자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현지에서만 누릴 수 있는 사막 특화 체험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모래 언덕을 질주하는 모래썰매, 광야를 누비는 오프로드 서핑카 체험부터 밤하늘의 은하수를 감상하는 별자리 체험, 사막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불꽃놀이와 캠프파이어까지, 모든 일정은 비일상의 감성을 자극하는 콘텐츠로 채워졌다.
사막 뿐 아니라 초원에서 즐기는 활동들도 눈길을 끈다.
초원 미끄럼틀, 꼬마열차, 서커스 공연, 마상쇼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들이 마련돼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적합하다.
특히 일정 중 제공되는 전신 마사지 서비스는 긴 여정을 마무리하며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다.
먹거리도 오르도스 기획전의 중요한 축이다.
내몽고 전통요리는 물론, 통양 바비큐와 같은 현지 특식을 포함해 현지인과 같은 방식으로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여행의 완성도를 더한다.
5월 한정으로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돼 가격적인 메리트까지
갖췄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오르도스는 일상에서 벗어나 비현실적인 풍경 속에서
힐링과 모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여름 여행지”라고 전했다.
이어 “프리미엄 여행지에 걸맞은 숙박, 액티비티, 미식을 모두 포함한 이번 기획전은 기존 사막 여행과는 차별화된 특별한 여정을 원하는 고객에게 강력히 추천한다”고 밝혔다.
도시형 휴가와는 다른 비경 속 사막 힐링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오르도스는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름철 덥고 혼잡한 해변 대신, 서늘하고 고요한 사막과 초원에서의 특별한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모두투어의 이번 오르도스 기획전을 주목할 만하다.
이소율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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