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온이 봄 한정판 ‘치즈공방’ 3종을 출시했다. 달콤함과 짭짤함, 고소함을 강조한 치즈 풍미를 각기 다른 제형에 담았다.
이번 신제품은 쿠키, 브라우니, 샌드 타입으로 구성됐다. 동일한 치즈 콘셉트를 바탕으로 식감과 맛의 차별화를 꾀했다.
‘촉촉한 황치즈칩’은 치즈 쿠키에 황치즈칩을 더한 제품이다. 부드러운 식감과 함께 은은하게 퍼지는 치즈의 고소함이 특징이다.
‘마켓오 브라우니 체다&까망베르맛’은 체더치즈와 카망베르 치즈를 조합했다. 브라우니 특유의 꾸덕한 식감에 두 가지 치즈 풍미를 더했다. 여기에 황치즈칩을 추가해 식감의 변화를 줬다.
‘나!샌드 유자치즈크림맛’은 소프트 쿠키 사이에 체더치즈 크림과 유자청을 넣었다. 치즈의 고소함과 유자의 상큼함을 동시에 구현했다.
오리온은 과일 중심의 기존 봄 시즌 디저트 트렌드에서 벗어나기 위해 치즈공방 콘셉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봄 피크닉이나 티타임 등 다양한 상황에서 선택 가능한 디저트로 포지셔닝한다는 전략이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