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면세점이 봄 시즌 캠페인 ‘스프링 리프레시’를 공개했다. 4월까지 명동점과 인천공항점, 온라인몰, SNS 채널에 새로운 봄 연출을 적용한다.
명동점은 미디어파사드 영상을 통해 봄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체험형 소비 트렌드에 맞춰 시즌 테마를 공간 전반에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K팝 특화 공간 ‘K웨이브존’ 운영과 함께 팝업, 브랜드 체험존, 상품·프로모션 큐레이션도 강화한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계한 시즌 마케팅 전략이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체 제작했다. 자연사 도감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빈티지 색감을 구현했다.
신세계면세점은 계절별 메시지를 고도화해 쇼핑 경험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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