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콘텐츠 기업 더핑크퐁컴퍼니가 현대약품과 협업해 어린이 음료 브랜드와 캐릭터 IP를 결합한 제품을 선보인다.
더핑크퐁컴퍼니는 12일 현대약품과 함께 ‘베베핀X미에로화이바 키즈’ 협업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에로화이바는 1989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3억 병을 돌파한 식이섬유 음료 브랜드다. 지난해에는 성장기 어린이를 겨냥한 ‘미에로화이바 키즈’를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미에로화이바 키즈는 당류와 열량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무합성향료, 무보존료, 무색소로 제조됐으며 HACCP 인증과 함께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협업 제품은 패키지 디자인에 더핑크퐁컴퍼니의 인기 캐릭터 베베핀 세계관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베베핀은 핑크퐁과 아기상어에 이어 더핑크퐁컴퍼니가 선보인 차세대 콘텐츠 IP다. 한국 애니메이션 가운데 최초로 미국을 포함한 11개국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25개국에서 TOP10에 올랐다. 현재 유튜브 누적 조회수 550억 회, 구독자 7800만 명을 기록하고 있다.
더핑크퐁컴퍼니 관계자는 “베베핀 4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현대약품과 협업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분야와 협력을 확대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