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아덴이 고성능 레티놀(HPR)을 적용한 아이크림을 출시했다. 기존 레티놀 대비 자극은 낮추고 효능은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눈가 주름과 다크서클, 부기 개선 효과를 강조하며 안티에이징 시장 공략에 나섰다.
- 고성능 레티놀(HPR)로 자극은 낮추고 효과 강화
- 잔주름·다크서클·부기 개선 기능성 강조
- 세라마이드·나이아신아마이드 복합 처방 적용

글로벌 뷰티 브랜드 엘리자베스아덴이 눈가 집중 케어를 위한 신제품 ‘레티놀+HPR 세라마이드 래피드 스킨 리뉴잉 아이크림’을 선보였다. 안티에이징 핵심 성분인 레티놀을 강화하면서도 자극을 줄인 점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은 고성능 레티놀(HPR)을 핵심 성분으로 적용했다. 기존 레티놀 대비 효능을 높이면서도 민감한 눈가 피부에 부담을 줄이도록 설계됐다. 브랜드 측은 사용 직후 눈가 잔주름과 다크서클, 부기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HPR은 기존 레티놀보다 강력한 작용을 통해 주름 개선에 기여하는 성분으로 소개됐다. 여기에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더해 눈가를 밝게 하고, 식물 유래 피토세라마이드를 통해 피부 장벽 강화 효과를 동시에 고려했다.
또한 진정 식물 성분을 포함해 눈가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에어리스 용기를 적용해 외부 공기 접촉을 최소화하고, 성분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소비자 반응에서도 일정 부분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났다. 사용자의 98%가 7일 사용 후 눈가가 더 밝아 보였다고 응답했다.
엘리자베스아덴은 이번 제품이 강력하면서도 순한 레티노이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킨케어 솔루션이라며, 일상적인 피부 관리 루틴에서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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