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아시아 ‘로열파크씨티’가 브랜드가치 평가에서 하이엔드 주거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기존 건설사 브랜드를 제치고 개발사 브랜드가 정상에 오른 것은 국내 최초 사례다.
- BSTI 826.2점으로 하이엔드 주거 부문 1위
- 디에이치·르엘 제치고 개발사 브랜드 첫 정상
- 5세대 하이엔드 아파트 개념 도입

로열파크씨티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1위에 올랐다. 기존 건설사 중심 시장에서 순위 변화가 나타나며 주목된다.
DK아시아는 브랜드스탁의 브랜드가치 평가지수(BSTI) 결과에서 ‘로열파크씨티’가 826.2점을 기록해 하이엔드 주거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BSTI는 주가와 소비자 평가를 반영해 산출되는 지표다.
뒤를 이어 현대건설 ‘디에이치’가 2위, 롯데건설 ‘르엘’이 3위를 기록했다. 특히 부동산 개발사 브랜드가 해당 부문에서 1위에 오른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로열파크씨티는 ‘5세대 하이엔드 아파트’ 개념을 도입한 점이 특징이다. 기존 아파트와 달리 준공 이후에도 운영 조직이 현장에 남아 주거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는 구조다.
이를 위해 별도 운영 조직을 구축하고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을 강화했다. 단지 내에는 38가지 커뮤니티 시설과 13가지 프리미엄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다.
또한 커뮤니티 시설을 상업시설과 결합해 호텔 수준의 공간으로 구성했다. 입주민을 위한 의료 서비스도 제공하며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문화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입주민과 지역 간 교류도 확대하고 있다.
DK아시아는 향후 주택 공급 확대 정책에 맞춰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Q. 로열파크씨티 왜 1위인가요?
A. 브랜드가치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하이엔드 주거 부문 1위를 차지했습니다.
Q. BSTI 지수 무엇인가요?
A. 주가와 소비자 평가를 반영해 브랜드 가치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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