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 가 가수 강민경과의 변함없는 우정을 다시 한번 공개했다.
송혜교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민경아~ 너무 고마워~ 최고”, “러븅”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강민경이 준비한 유럽식 카페차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강민경은 송혜교를 위해 직접 팥빙수를 얼려오고, 명란 소금빵까지 챙겼다.
여기에 “혜맑게 혜혜 웃지 마세요! 교장나요 내 심장이”라는 재치 있는 삼행시를 건네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8살 차이로, 송혜교는 1981년생, 강민경은 1990년생이다.
강민경은 지난해 7월에도 송혜교에게 와인잔과 와인 오프너를 선물하며 우정을 이어왔다.
자신의 브이로그에 송혜교를 게스트로 초대하는 등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 깜짝 선물과 애교 넘치는 반응은 두 사람이 오랜 시간 쌓아온 돈독한 관계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