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가 또 한 번 기록으로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지난 6일 공개된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는 발매 첫 주 154만 장을 넘기는 판매량을 올리며 자체 커리어를 다시 썼습니다.
이로써 에이티즈는 여섯 번째 밀리언셀러를 완성하며 팀의 성장 궤적을 분명히 했습니다.
앨범은 공개 직후 한터차트 실시간과 일간 피지컬 차트, 써클차트 리테일 차트, 벅스 앨범 차트,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등 국내외 주요 지표에서 정상을 기록했습니다.
주간 집계에서도 상위권을 휩쓸며 팬덤 화력을 증명했습니다.
타이틀곡 ‘Adrenaline’ 역시 음원 차트에서 빠르게 반응을 얻었습니다.
국내 다운로드 차트는 물론 다수 국가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확장성을 보여줬습니다.
앨범 서사와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 구성 역시 컴백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도 눈에 띕니다.
북미와 유럽을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에서 관련 콘텐츠가 확산됐고, 일부 글로벌 기관의 공식 계정에서도 수록곡 가사를 인용한 게시물이 올라오며 화제가 됐습니다.
단순한 음반 판매를 넘어 문화적 파급력을 드러낸 장면이었습니다.
에이티즈는 음악 방송 1위 트로피도 추가했습니다.
방송에 직접 출연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영상 메시지를 통해 “많은 사랑과 응원 덕분에 소중한 1위를 했다”고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를 남겼습니다.
이번 활동을 기점으로 또 한 번 상승 기류를 탄 에이티즈가 어떤 기록을 더 써 내려갈지 관심이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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