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예원이 JTBC '연애전쟁'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이효리와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평소 동경해온 이효리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며 다정한 투샷이 관심을 모았다.

예원, 이효리와 함께한 '연애전쟁' 비하인드 공개
가수 겸 배우 예원은 2026년 7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 촬영 현장에서 이효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예원은 "나 이날 행복해 죽는 줄 알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벅찬 마음을 전했다.
예원 "효리 언니라고 불러보겠다" 팬심 고백
예원은 게시물에서 "너무 동경하고 좋아하는 효리 언니랑(감히 언니라고 불러보겠습니다) 촬영했지요. 껴안았지요"라고 적었다.
평소 존경해온 이효리와 함께 프로그램을 촬영한 소감을 솔직하게 전한 것이다.
게시물에는 팬들의 축하와 응원 댓글도 이어졌다.
예원 연애전쟁 출연으로 성사된 만남
이번 만남은 JTBC '연애전쟁' 출연을 계기로 이뤄졌다.
예원은 최근 방송된 '연애전쟁'에 특별외교관으로 출연해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 등과 함께 출연자들의 연애 고민을 지켜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 이후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까지 화제를 모으며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에도 관심이 쏠렸다.
예원 근황, 가수와 배우 활동 이어가
예원은 2011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한 뒤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는 배우와 방송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다양한 예능과 작품에 출연하고 있다.
이번 SNS 게시물 역시 방송 밖에서 전한 자연스러운 근황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효리와 예원의 만남이 주목받는 이유
이효리는 오랜 기간 예능과 음악 활동을 통해 많은 후배들의 롤모델로 꼽혀왔다.
예원이 직접 "동경하는 효리 언니"라고 표현할 만큼 존경심을 드러낸 점도 이번 게시물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방송을 통해 만난 두 사람이 비하인드 사진으로 친근한 분위기를 전하면서 팬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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