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우승자 권성준 셰프 식당에 예상치 못한 손님들이 등장했습니다.
에스파 카리나, 아이브 안유진, 래퍼 이영지가 함께 방문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인 권성준 셰프가 자신의 식당을 찾은 깜짝 손님들을 공개했습니다.
권성준은 3월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맛있게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스파 카리나, 아이브 안유진, 래퍼 이영지가 권성준이 운영하는 식당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세 사람은 바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각자 개성 있는 포즈를 취하며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모자를 착용한 안유진은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고, 카리나는 화사한 미모로 시선을 모았습니다.
이영지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특유의 밝은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권성준 셰프와 카리나가 함께 찍은 투샷도 공개됐습니다.
두 사람은 브이 포즈를 하며 카메라를 바라봤고, 권성준 셰프는 다소 긴장한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도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러려고 우승했지”, “형, 이 정도로 잘되길 바란 건 아니었는데”, “그만 행복하세요”, “합성 같은 조합이다” 등 유쾌한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권성준 셰프는 넷플릭스 인기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1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 역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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