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랜드월드의 여성 SPA 브랜드 미쏘가 ‘어반 모리걸’ 컬렉션을 선보였다.
모리걸은 ‘숲’을 의미하는 일본어 ‘모리’와 ‘소녀’를 뜻하는 ‘걸’의 합성어로, 자연스럽고 빈티지한 감성을 특징으로 하는 스타일이다. 미쏘는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도심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풀어냈다.
이번 컬렉션은 의류뿐 아니라 가방, 신발, 잡화까지 포함한 풀 코디네이션 형태로 구성됐다. 다양한 아이템을 조합해 레이어링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바이커 재킷, 블루종 점퍼, 체크 후드집업, 가디건, 레이어드 티셔츠와 원피스 등이 포함됐다.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감성적인 디테일을 강조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미쏘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감각적인 디자인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고, 토털 패션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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