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서울시가 서울숲에서 ‘서울패션로드’를 개최한다. 자연 공간을 런웨이로 활용한 야외 패션쇼로, K-패션 브랜드와 공연이 결합된 행사이며 시민 300명을 추첨으로 초청한다.
- 서울숲에서 열리는 야외 패션쇼
- K-패션 브랜드와 공연 결합 행사
- 시민 300명 추첨 초청 방식

서울패션로드가 서울숲에서 열린다.
서울패션로드는 서울숲에서 열리는 야외 패션쇼 행사다.
도심 자연 공간과 패션을 결합한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패션로드란 무엇인가, 서울숲 패션쇼 특징
서울패션로드는 무엇인가. 서울의 명소를 무대로 진행되는 도시형 패션쇼다.
서울시는 다음 달 8일 오후 7시 성동구 서울숲에서 ‘2026 서울패션로드’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2024년 시작돼 서울의 다양한 공간을 런웨이로 활용해 왔다.
첫 해에는 석촌호수와 뚝섬한강공원에서, 지난해에는 덕수궁 돌담길에서 진행됐다. 이번에는 서울숲으로 무대를 옮기며 자연 공간과 패션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서울패션로드는 장소성과 패션을 결합한 야외 런웨이 행사다.
참여 브랜드와 공연 구성, MZ 타깃 강화
이번 서울패션로드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협력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덕다이브, 아드베스, 오디너리 피플 등 3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또한 MZ세대가 선호하는 K-패션 브랜드 15곳이 참여하는 ‘데이즈드 패션쇼’가 함께 열린다.
공연도 포함된다. 싱어송라이터 에피(Effie)와 밴드 유인원(UINONE)이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최근 도시 공간을 활용한 야외 패션쇼가 늘어나는 추세다. 서울패션로드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기획된 행사로 볼 수 있다.

신청 방법과 관람 정보, 어떻게 참여하나
행사는 다음 달 8일 오후 7시 서울숲에서 진행된다.
서울숲 패션쇼는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까. 서울패션로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29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총 300명이 선정된다. 한정된 인원만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의 정원 속에서 펼쳐지는 패션 피크닉을 시민들이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명확하다. 서울패션로드는 자연과 패션을 결합한 도시형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행사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패션로드는 어떤 행사인가요?
서울 명소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야외 패션쇼 행사입니다.
서울숲 패션쇼 신청 방법은 무엇인가요?
서울패션로드 인스타그램에서 신청 후 추첨으로 선정됩니다.
서울숲 패션쇼 관람 인원은 몇 명인가요?
총 300명이 추첨을 통해 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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