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디올 하우스의 꾸뛰르 감성과 철학을 담은 ‘뉴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배쓰&바디 컬렉션’을 5일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꾸뛰리에 퍼퓨머 라인인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의 시그니처 향을 일상 속에서 보다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디올이 추구해온 향의 미학을 바탕으로, 향수를 넘어 배쓰&바디 제품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라인업은 핸드&바디 리퀴드 솝과 핸드&바디 로션으로 구성됐다. 디올 특유의 정제된 향과 부드러운 사용감을 통해 세정과 보습의 순간까지 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제품은 잠실 롯데월드몰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동탄점·인천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대전점, 더현대 서울 등 주요 오프라인 매장과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이번 배쓰&바디 컬렉션을 통해 향을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요소로 확장하며, 디올 하우스의 꾸뛰르 세계관을 일상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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